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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 서밋’ 연다…’트럼프 구상’에 주목
[#코인닥 코인브리핑] 팔로우뉴스
등록일 2025-03-03 17:1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미국 ’가상자산 서밋’ 연다…’트럼프 구상’에 주목


미국 백악관이 오는 7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업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가상화폐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할지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증권가에 따르면 이번 ’가상자산 서밋’에는 가상화폐 업계 창업자, 최고경영자(CEO), 투자자 등 큰 손들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 사회자로는 백악관의 ’크립토(가상자산) 차르’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색스가 유력하다는 전망을 하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큰 변동성을 보이는 만큼, 이날 서밋에서 어떤 내용이 다뤄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은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기점으로 급등했었다. 최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정책으로 8만 달러 아래까지 하락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상승 요인이었던 만큼 하락 요인도 같은 이유로 평가 디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8만 6000달러(글로벌 시장 기준)까지 반등했으나, 최고점이었던 10만 8700달러 대비 여전히 20% 이상 낮은 수준에서 머물러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말, 가상자산 실무그룹(워킹그룹) 신설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또 미국 내 다수의 주(州)는 비트코인을 전략준비자산으로 인정하거나, 주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매입하자는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4개 주에서 비트코인 보유와 관련한 법안이 발의된 상태다. 다만 전략준비자산화가 실제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면 ’구매 계획’과 같은 구체적인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 가상자산’ 정책 기조는 이미 시장에 널리 알려져 있다"며 "따라서 단기간 내에 비트코인 구매 계획을 포함한 직접적인 정책 변화가 발표되지 않는 한 시장 반응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자료제공 : 팔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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