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사진에도 DNA가 존재한다.
- 나는 14년 차 카메라 사진기자다.
- 사진이든 영상기록이든 DNA(Deoxyribo nucleic acid)가 존재한다.

사진의 속성(EXIF 메타데이터)을 확인하면 촬영 날짜, 시간, 카메라 설정값(조리개, 셔터 스피드 등), 그리고 경우에 따라 위치 정보(GPS)까지 알 수 있습니다. 디지털 휴대전화기 성능은 상상할 수 없는 기록까지 담는다.
최근 “화순군수 경선 과정에 등장한 영상”을 두고, 일 측에서는 며칠이나 지난 후에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동네 사람들의 휴대전화를 걷어 대리 투표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군민도 60년대 군민이 아니고 경찰도 최첨단 과학 수사대를 운용한다.
입증 수단을 제시하는데 오래 걸리는 시대가 아니다.
바로 가능하다.
위 사진은 본 논평 카메라 기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인데,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예시 했다.
그렇게 선거 하시면 더 비참하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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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연 탐사전문기자 | 부처, 국가 예산감시전담 | 행정, 법률 담당 | #코인닥 & StablePay 담당 | MyAgents.kr 담당| 여행 | 편집,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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